고품질 영상제작 · 프로 전용

나레이션 스토리 영상 · 쇼츠 9:16 · 롱폼 16:9

첫 장면부터 끝까지 끊기지 않는 연출로 이야기를 완성합니다. 아홉 단계를 직접 밟되 단계 이동과 생성이 분리되어 있어, 단계를 오가도 만들어 둔 것이 다시 만들어지지 않고, 단계 표시를 눌러 원하는 단계로 바로 건너뛸 수 있습니다. 쇼츠는 4 · 6 · 8 · 10장면, 롱폼은 6 · 10 · 15 · 20 · 30장면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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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칠해진 단계가 이 모드의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단계입니다.

샷 · 앵글 · 무브 · 조명을 드롭다운으로

기획 단계에서 장면마다 샷 크기, 카메라 앵글, 카메라 무브, 조명을 정해진 선택지 중에서 고릅니다. AI가 초안을 채우고, 마음에 안 드는 장면은 문장을 다시 쓰지 않고 드롭다운만 바꾸면 됩니다. 같은 샷이 연달아 반복되면 경고로 알려 줍니다.

등장인물을 캐릭터 시트로 고정

페르소나가 진행자 한 명이라면, 캐릭터 시트는 이야기 안의 등장인물들입니다. 한 영상에 여럿이 나와도 정면 얼굴 컷을 기준으로 장면마다 같은 얼굴과 옷을 유지하고, 시트는 라이브러리에 저장해 다음 프로젝트에서 다시 씁니다.

앞 장면 끝에서 다음 장면으로

10장면씩 묶어 기획하되 앞 묶음의 마지막 장면이 어떻게 끝났는지를 다음 묶음에 넘겨, 배치 경계에서 이야기와 화면이 튀지 않습니다. 영상 프롬프트는 "이 이미지가 어떻게 움직여 다음 장면 이미지에 닿는가"를 따로 설계합니다.

MiniMax H3로 4~15초 클립

나레이션 길이에 맞춰 장면당 4~15초 클립을 만들고, 앞 장면의 마지막 프레임을 다음 클립의 시작 참조로 넘깁니다. 15초를 넘기는 나레이션은 그 장면만 골라 짧게 다시 씁니다. H3가 효과음은 함께 만들지만 배경음악은 만들지 않도록 막아 두고, BGM은 앱에서 고른 것만 씁니다.

빠진 것만 다시 만듭니다

여덟 장 중 한 장만 실패했다면 그 한 장만 다시 그립니다. 이미지·영상·음성 모두 이미 있는 것과 빠진 것이 섞여 있으면 무엇을 만들지 먼저 묻고, "손볼 장면만 보기"로 30장면 롱폼에서도 문제 장면만 골라 봅니다.

자동 저장과 고품질 라이브러리

단계를 옮기거나 생성이 끝날 때뿐 아니라 대본을 고칠 때도 저장하고, 마지막 저장 시각을 화면에 둡니다. 실패하면 "크레딧이 부족합니다"처럼 지금 할 일을 한 줄로 알려 주고, 고품질 라이브러리에서 언제든 이어서 작업합니다.

샘플 영상 · 나레이션 스토리 롱폼 16:9 · 이 모드로 만든 결과물 그대로

영상이 재생되지 않나요? YouTube에서 보기

비용은 먼저 알려 드립니다

고품질 영상제작 모드는 OpenAI 키와 MiniMax 키가 모두 필요합니다. 영상 모델 H3는 초당 과금이라 길이와 장면 수에 비례해 비용이 늘어나므로, 영상 단계 상단에 이번 생성에 들어갈 총 초 수를 표시하고, 일부 장면만 골라 만들 수 있습니다. API 비용 안내를 확인하세요.

다른 고품질 모드

프로에서 열립니다

세 모드 모두 프로 라이선스(99,000원, 1회 결제)와 OpenAI · MiniMax 키가 필요합니다. 먼저 무료 베이직 플랜으로 설치해 다른 모드를 써 본 뒤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