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깍 모드와 같은 흐름
주제 입력부터 렌더까지 딸깍 모드와 같은 단계를 씁니다. 다른 것은 화풍을 글이 아니라 시트로 고른다는 점뿐입니다.
제작 모드 · 모션 그래픽
"종이 콜라쥬"와 "사이버테크"의 차이를 목록의 글자만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션 그래픽 모드는 앱에 함께 들어 있는 스타일 시트 네 장을 눈으로 고르고, 그 시트를 참조 이미지로 넘겨 장면을 그립니다. 팔레트와 타이포그래피가 시트에 박혀 있어 장면마다 색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주제 입력부터 렌더까지 딸깍 모드와 같은 단계를 씁니다. 다른 것은 화풍을 글이 아니라 시트로 고른다는 점뿐입니다.
인포그래픽 영상답게 장면마다 짧은 제목과 라벨, 숫자를 화면에 넣습니다.
무료 베이직 플랜에서도 모션 그래픽 쇼츠를 3장면으로 써 볼 수 있고, 롱폼과 장면 수 선택은 프로에서 열립니다.
화풍 선택도 같은 방식입니다. 딸깍 · 페르소나 모드의 화풍은 같은 장면을 화풍별로 그린 예시 이미지를 나란히 보며 고르고, 썸네일 생성기도 같은 화풍 선택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