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모드 · 모션 그래픽

스타일 시트 한 장으로 영상 전체의 결을 맞춥니다

"종이 콜라쥬"와 "사이버테크"의 차이를 목록의 글자만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션 그래픽 모드는 앱에 함께 들어 있는 스타일 시트 네 장을 눈으로 고르고, 그 시트를 참조 이미지로 넘겨 장면을 그립니다. 팔레트와 타이포그래피가 시트에 박혀 있어 장면마다 색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종이 콜라쥬 스타일 시트: 찢은 신문지와 하프톤, 굵은 원색 도형
종이 콜라쥬 찢은 신문지와 하프톤, 굵은 원색 도형
다큐멘터리 콜라쥬 스타일 시트: 사진 컷아웃과 마커 낙서, 테이프와 옛 자료
다큐멘터리 콜라쥬 사진 컷아웃과 마커 낙서, 테이프와 옛 자료를 겹친 Vox 풍 콜라주
잉크 브러쉬 수묵화 스타일 시트: 먹 번짐과 붓질, 붉은 인장
잉크 브러쉬 수묵화 먹 번짐과 붓질, 붉은 인장의 여백 있는 화면
사이버테크 & HUD 스타일 시트: 네온 HUD 프레임과 데이터 대시보드
사이버테크 & HUD 네온 HUD 프레임, 데이터 대시보드와 발광 그래프

딸깍 모드와 같은 흐름

주제 입력부터 렌더까지 딸깍 모드와 같은 단계를 씁니다. 다른 것은 화풍을 글이 아니라 시트로 고른다는 점뿐입니다.

화면 속 글자와 숫자

인포그래픽 영상답게 장면마다 짧은 제목과 라벨, 숫자를 화면에 넣습니다.

쇼츠는 무료, 롱폼은 프로

무료 베이직 플랜에서도 모션 그래픽 쇼츠를 3장면으로 써 볼 수 있고, 롱폼과 장면 수 선택은 프로에서 열립니다.

화풍 선택도 같은 방식입니다. 딸깍 · 페르소나 모드의 화풍은 같은 장면을 화풍별로 그린 예시 이미지를 나란히 보며 고르고, 썸네일 생성기도 같은 화풍 선택을 씁니다.

사용 방법 영상 · 모션 그래픽 롱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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