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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또는 9:16 프로젝트, 미디어 소스, 음성, 자막, 제목, BGM, 오디오 밸런스, 렌더 설정을 장면별로 제어하고 싶을 때 가장 적합합니다.
시작하기
라이선스 키가 없어도 이 가이드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Windows 또는 Apple Silicon Mac에 설치해 무료 베이직 플랜으로 시작하고, API 키를 추가한 다음, 만들려는 영상에 맞는 제작 모드를 선택하세요. 무료 플랜의 제한을 풀고 싶어지면 그때 프로 라이선스를 활성화하면 됩니다.
무료 베이직 플랜은 화질 제한 없이 내보내고, 딸깍 · 페르소나 · 모션 그래픽 쇼츠는 3장면까지로 제한되며 완전 자동화 모드와 고품질 영상제작 모드는 프로에서 열립니다. 소프트웨어 다운로드(재다운로드 포함)와 제품 업데이트·향후 주요 버전은 결제일로부터 12개월간 보장되고, 내려받아 활성화한 소프트웨어는 그 뒤에도 사용 기한 제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AI API 사용료는 두 플랜 모두 별도입니다. 무료 플랜과 프로 비교를 확인하세요.
설정을 열고 OpenAI API 키를 추가하세요. 핵심 AI 워크플로에는 OpenAI가 필요합니다. TTS는 무료 목소리(API 키 없이 내 컴퓨터에서)와 OpenAI, MiniMax, ElevenLabs, Typecast 네 가지 제공자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MiniMax는 이미지-투-비디오(Hailuo 2.3 Fast · H3 · H3 Max)와 고품질 영상제작 모드도 담당합니다. Gemini는 현재 지원되지 않습니다.
아직 키가 없나요? API 키 설정 가이드가 모든 공식 가입·과금·키 페이지 링크와 함께 OpenAI, MiniMax, ElevenLabs, Typecast 키 생성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16:9 또는 9:16 프로젝트, 미디어 소스, 음성, 자막, 제목, BGM, 오디오 밸런스, 렌더 설정을 장면별로 제어하고 싶을 때 가장 적합합니다.
주제가 있고 대본부터 렌더까지 안내형 워크플로를 원할 때 가장 적합합니다. 가장 간편하고 빠른 길이라 처음이라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반복 등장하는 캐릭터를 원할 때 가장 적합합니다. 이름만으로 캐릭터 시트(정면·반측면·전신)를 생성하거나 직접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페르소나 라이브러리에 저장해 모든 장면에서 캐릭터를 일관되게 유지하세요. 등장 위치(모든 장면, 인트로/아웃트로만, 설명 장면만)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처럼 화면 속 제목·라벨·숫자가 있는 영상을 원할 때 적합합니다. 종이 콜라쥬, 다큐멘터리 콜라쥬, 잉크 브러쉬 수묵화, 사이버테크 & HUD 스타일 시트 중 하나를 눈으로 고르면 모든 장면이 그 시트를 참조해 그려지고, 장면별 모션 프롬프트가 이미지-투-비디오용으로 미리 준비됩니다. gpt-image-2 또는 gpt-image-1.5가 필요합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사진 · 영상 · 글로 영상을 만들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고 사진과 영상에 짧은 태그를 달면, AI가 장면 수와 대본을 정하고 자료를 장면에 배정합니다. 글은 글자 그대로 나레이션으로 쓰거나 AI가 대본으로 다시 쓰게 고를 수 있고, 배정은 장면마다 바꿀 수 있습니다. 사진은 그 장면에 맞게 다시 그리고, 영상은 그대로 쓰며, 자료가 없는 장면은 새로 그립니다. 태그는 자료를 구분하는 데만 쓰이고 이미지 · 영상 생성 요청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제목 · 키워드 · 숫자가 박자에 맞춰 튀어나오는 짧은 모션 그래픽을 원할 때 적합합니다. 만들어 둔 프리셋 51종 중 하나를 고르고 문구만 적으면 음악까지 붙은 영상이 됩니다. 선 · 막대 · 도넛 그래프와 순위 막대 · 비교표, 그려지며 나타나는 아이콘, 장면 전환 10종이 들어 있고, 내보낸 영상에는 미끄러지는 움직임과 전환에 모션 블러가 걸립니다. 프리셋의 그림과 음악은 앱이 코드로 그리고 합성하므로 API 키도 생성 비용도 들지 않고, 미리보기는 글자를 고치는 대로 다시 그려집니다. 세로와 가로는 자르지 않고 각각 다시 배치합니다. HD · FHD, 30fps 또는 60fps 로 내보내고, Basic 은 프리셋 두 종, 프로는 모든 프리셋을 씁니다.
나레이션 타이포 쇼츠 · 롱폼은 딸깍처럼 주제에서 대본과 목소리를 만들고(딸깍과 같은 API 키가 필요합니다), 장면마다 이미지 대신 타이포 패턴을 배치합니다. 대본에서 먼저 채워 둔 배치를 장면마다 고칠 수 있고, 키워드는 그 말이 들리는 순간 화면에 튀어나옵니다. 배경음악은 없고, 효과음은 켜고 끌 수 있습니다(기본 끔). 나레이션 타이포 쇼츠는 딸깍 쇼츠처럼 Basic 도 3장면으로 만들 수 있고, 롱폼은 프로 전용입니다.
장면마다 샷 크기·앵글·카메라 무브·조명을 직접 정하고 등장인물을 캐릭터 시트로 고정하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주제·대본 → 대본·음성 → 기획 → 캐릭터 → 이미지 → 영상 → 자막·BGM → 검수 → 렌더링의 아홉 단계를 밟으며, 영상은 MiniMax H3·H3 Max로 앞 장면 끝에서 이어지는 5~15초 클립을 만듭니다. OpenAI 키와 MiniMax 키가 모두 필요하고, H3는 초당 과금이라 비용을 먼저 안내합니다.
노래 한 곡으로 스토리 뮤직비디오를 만들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전체 기획 → 음악 → 스토리보드·클립 → 캐릭터 → 배경 → 클립 스틸 → 영상 → 검수 → 렌더링 순서로 진행하며, 확정한 곡의 길이가 곧 영상 길이가 됩니다. 음악은 MiniMax music-3.0으로 만들거나 가지고 있는 파일을 불러오고, 캐릭터·배경 시트가 각 클립의 레퍼런스로 들어가 인물과 장소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인물이 대사를 말하는 드라마를 시리즈 단위로 만들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프로젝트 하나가 시리즈 하나입니다(단편도 됩니다). 화마다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지 않고, 프로젝트 화면에서 화별로 시작 전·제작 중·완료를 보며 관리합니다. 시리즈 기획에서 세운 아웃라인은 그대로 할 일 목록이 되어, 아직 만들지 않은 화도 자리를 잡고 기다리다가 누르면 제목과 길이를 물려받아 만들어집니다.
화 하나를 열면 기획 → 스토리보드·대사 → 캐릭터·음성 → 배경 → 영상 → 자막·번역 → 검수 → 렌더링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각 단계는 앞 단계가 남긴 것을 읽어 다음 것을 만듭니다. 기획이 시리즈 바이블과 앞 화 요약을 읽고, 스토리보드가 그 기획으로 장면과 대사를 쓰고, 연출 패스가 그 대사를 화면에 앉히고, 영상이 그 프롬프트와 시트·음성을 받아 만들어집니다. 사람은 어느 단계에서든 칸을 고칠 수 있고 고친 것은 곧바로 다음 단계에 반영됩니다.
영상은 MiniMax H3·H3 Max가 캐릭터·배경 시트와 등록한 음성을 레퍼런스로 받아 대사와 효과음까지 함께 만들고, 자막은 클립의 실제 소리에서 Whisper 로 뽑아 고치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화풍을 고르면 시트가 그 화풍으로 그려지고 영상도 같은 그림체가 되므로 실사 드라마도 애니메이션도 같은 흐름으로 만듭니다. 배경음악은 넣지 않습니다.
제품 하나를 알리는 10~100초 광고를 만들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가장 중요한 자리는 기획입니다. 제품 이름·카테고리·핵심 장점·타깃·금지 표현과 제품 사진을 적어 두면, 그 사실만 보고 기획안을 씁니다. 기획안은 한 번에 정해지는 법이 없으므로 기획안 1·2·3…으로 번호가 붙어 쌓이고, 마음에 드는 안을 고른 뒤 "더 유머러스하게" 같은 방향을 적어 변형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나를 채택해야 다음 단계가 열립니다.
채택한 기획안은 기획 → 스토리보드·영상 프롬프트 → 캐릭터(모델) → 제품 시트 → 레퍼런스 이미지 → 영상 → 검수 → 렌더링으로 이어집니다. 길이를 10·15초로 고르면 클립 하나로, 20·30초는 두 클립으로 나뉘며, 그 위는 15초 이하 클립 여러 개가 됩니다. 인물이 없는 기획이면 캐릭터 단계는 건너뛰어도 되고, 제품 시트는 올린 제품 사진의 형태·라벨·색을 지켜 그려져 모든 클립에서 같은 제품이 나옵니다.
한글 카피가 들어가는 장면은 레퍼런스 이미지 단계에서 글자를 정확히 그려 두고, 그 그림을 영상의 레퍼런스로 넘깁니다. 영상 프롬프트는 순간마다 샷 크기·카메라 무빙·제품의 움직임·인물의 반응·다음 컷으로의 전환까지 적어 광고다운 연출을 냅니다. 내레이션과 대사는 없고, 10·15초 광고는 클립 안에 음악이 함께 만들어지며 20초 이상은 효과음만 들어갑니다.
여러 주제, URL, 인용문을 대기열에 넣고 순차적으로 처리하고 싶을 때 가장 적합합니다.
화면과 사용 방법 영상(4분 25초)은 AI 영상 편집 소개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찍어 둔 영상이나 YouTube URL을 대본으로 편집하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말을 지우면 영상이 잘리고, AI가 편집 컨셉·지울 곳·목표 길이를 제안하며, 긴 영상에서 쇼츠를 최대 30개 뽑아 한 번에 렌더합니다. 클릭하면 말하는 사람이 쉰 자리 사이의 묶음이 골라져 대부분 쉼에서 깨끗하게 잘리고, 말 중간을 자른 컷은 '확인할 컷'으로 모여 들어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자른 뒤에는 '이음매 점검'이 자른 자리 앞뒤를 이어 읽어 홀로 남은 말·끊긴 문장을 찾아 고칩니다. Apple Silicon Mac 앱은 한국어 영상의 단어 경계를 정밀 맞추기 모델로 더 정확하게 맞춥니다. 타임라인에서도 파형을 끌어 고른 구간을 Delete로 지울 수 있고(Option을 누르면 프레임 단위 그대로, ⌘K로 편집점 — Windows는 Alt·Ctrl+K), 받아쓰지 않은 영상도 바로 자르고 내보낼 수 있습니다. '소리 분석 없이 바로 열기'를 켜면 소리 분석을 건너뛰어 미리보기가 먼저 준비되고, 소리 트랙이 없는 화면 녹화도 열어 자를 수 있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면 같은 영상의 편집본을 여럿(10분판·3분판) 둘 수 있고 받아쓰기 비용은 다시 들지 않습니다. Apple Silicon Mac 과 Windows 는 받아쓰기를 '내 컴퓨터에서(무료)'로 고르면 API 키 없이 받아씁니다(처음 한 번 모델 574MB, Windows 는 CPU 라 느릴 수 있어 예상 시간을 먼저 보여 줍니다). 대본을 오른쪽 클릭해 화자를 매기면 그 화자 말만 고르거나 자막에 이름을 넣을 수 있고, 나눠 찍은 영상은 '여러 영상 이어 붙이기'로 하나로 열고, 말 위에 B롤 영상·사진을 얹어 잘라도 따라가게 하며, 찾기 막대의 '바꾸기'로 잘못 받아쓴 이름을 한 번에 고치고, 대본·타임라인을 오른쪽 클릭해 지우기·되살리기·여기서 재생을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 편집 결과 시각 그대로 번역 자막(영어·일본어 등, 유료)도 SRT·VTT 로 만들고, '번역 자막 적용하기'로 영상 속 자막을 원문·번역·원문+번역 중에서 골라 넣습니다(쇼츠에도 같은 자막 — 본편에서 지운 말은 원문으로). 자막은 색·글자 수·말하는 단어 색를 고르고 스타일로 저장해 다른 영상에서도 씁니다. 배경음악은 내 파일이나 앱이 만든 곡을 깔고 말할 때 저절로 낮춥니다. 내보낸 영상의 소리는 유튜브 기준 음량(−14 LUFS)으로 고르게 맞춰집니다.
모드마다 주제 입력부터 렌더링까지 실제 화면으로 따라가는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