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대본으로 자르기
문서 고치듯 영상을 자릅니다
받아쓴 대본에서 말을 지우면 영상이 그만큼 잘립니다. 클릭하면 말하는 사람이 쉰 자리 사이의 묶음이 골라져 대부분 쉼에서 깨끗하게 잘리고, 단어 하나만 고를 수도 있습니다.
- '음', '어' 같은 군더더기 말과 더듬기는 무료로 찾아 한 번에 지우고, 긴 쉼은 세 단계로 줄입니다.
- 말 중간을 자른 컷은 '확인할 컷'에 모여, 앞뒤를 들어 보고 한 프레임씩 고칩니다.
- 타임라인에서 파형을 끌어 지우거나 편집점을 찍는 익숙한 방식도 그대로 됩니다.